
한 팀만 쓰는 단독홀이라 예식을 90분 간격으로 잡아 앞뒤 타임에 쫓기지 않아요. 천장이 10m로 높아 들어서면 공간이 트여 보이고, 신부대기실은 40평이라 사진 찍을 자리도 넉넉합니다. 최대 600석까지 들어가서 하객 많은 결혼식도 거뜬하고, 2호선 삼성역과 3호선 학여울역에서 도보 5~8분에 셔틀버스도 다녀요. 주차는 500대까지 됩니다.
7호선 학동역 1번 출구 가까운 대로변 특급 호텔이에요. 성을 닮은 클래식한 외관이라 저녁에 외관 사진이 잘 나옵니다. 예식은 셀레나홀에서 200~320명까지 받고, 식사는 양식으로 나옵니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가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로 이름을 바꿔 새로 문을 열었어요. 최소 100명부터 최대 480명까지 받을 수 있는 두 가지 분위기의 홀이 있습니다. 버진로드가 28m로 길고 대형 LED 미디어 월과 음향, 조명 장비를 갖춰서 입장 동선이 시원하게 트여요.
학동사거리에서 청담사거리로 이어지는 대로변에 있는 웨딩 단독 건물입니다. 클래식한 분위기의 노블레스홀이 메인이고, 소규모 동시 예식이 가능한 더 돔도 있어요. 강남에서 로비가 넓고 여유로운 곳을 찾는 분들이 좋아하는 장소입니다.
천장이 11m로 높고 버진로드가 28m라 입장할 때 공간이 시원하게 트여 보여요. 주차는 800대까지 한 번에 받을 수 있습니다. 한 팀만 쓰는 단독홀이고 예식을 2시간 간격으로 잡아서 여유롭게 진행돼요. 식사 평도 좋은 편입니다.
뉴그랜드볼룸은 천장 7.5m에 최대 940명까지 동시에 들어가서 하객이 아주 많은 결혼식도 한자리에서 치를 수 있어요. 150~220명 규모로 프라이빗하게 진행하고 싶으면 오키드 룸이 있고, 50~80명 소규모라면 창이 탁 트여 코엑스 음악분수가 내려다보이는 로즈웨딩이 있습니다.
프랑스풍 5성 특급 호텔이에요. 전면 17m LED 미디어 월로 영상을 크게 띄울 수 있습니다. 주차는 최대 400대까지 3시간 무료라 하객 부담이 적고, 9호선 신논현역에서 도보 5분에 경부고속도로와도 가까워요. 한 팀만 쓰는 단독홀이라 다른 예식과 겹치지 않습니다.
특수조명으로 컬러를 바꿔가며 플라워 스타일링까지 맞출 수 있어서 원하는 분위기로 꾸미기 좋아요. 메뉴는 양식과 한식 코스 중에 고를 수 있습니다. 주차 공간이 넓고 교통도 편한 편이에요.
메인홀인 베르사이유홀은 최대 440명까지 한자리에 들어가고, 부채꼴 모양이라 구조가 독특해요. 150~250명 규모라면 몽블랑홀이 있습니다. 7호선 청담역 대로변이라 대중교통으로 오기 편하고, 양식과 한정식 코스를 부담 없는 가격에 즐길 수 있어요.
대로변에 있어서 접근성이 좋은 특2급 호텔이에요. 한정식과 양식 중에 고를 수 있습니다. 식대 부담이 크지 않은 편이라 호텔 결혼식을 무리 없이 치를 수 있어요.
국내 정통 하우스 웨딩 스타일의 채플형 웨딩홀이에요. 천장은 약 5m이고, 도심 안에 있으면서도 리조트 같은 자연 친화적인 분위기예요. 2층에서 보면 창밖으로 푸른 나무가 펼쳐져서 그 배경으로 사진을 남길 수 있어요. 웨딩PD가 진행을 맡아줘서 준비 과정이 매끄럽습니다.
운영이 체계적이라 준비 과정에서 챙겨주는 게 많아요. 분위기가 다른 홀 두 개가 있어서 골라서 쓸 수 있습니다. 웨딩 행사만 쓰는 단독 건물이고, 식사는 메뉴가 다양한 뷔페로 나옵니다.
전관을 리모델링해 새로 문을 연 곳이에요. 7호선과 분당선 강남구청역에서 3분 거리라 역세권입니다. 단독 건물에 단독홀이라 실내든 야외든 한 팀만 쓰고, 옥상에서 가든 웨딩도 할 수 있어요. 뷔페는 가격 대비 만족도가 좋은 편입니다.
한 팀만 쓰는 단독홀에 예식을 2시간 간격으로 잡아서 여유롭게 진행돼요. 스몰 웨딩이나 프라이빗한 결혼식을 생각하는 분들에게 맞는 곳입니다. 오픈 프로모션 중이라 비용 부담도 적은 편이에요.
공간이 넓어 결혼식뿐 아니라 국제회의나 기업 행사도 치르는 곳이에요. 주차가 편하고 호텔급 시설에 식사 평도 좋은 편입니다. 분위기가 다른 홀이 세 개라 골라서 쓸 수 있고, 연예인 예식도 여러 번 치렀어요.
가든 야외 웨딩, 하우스 웨딩, 스몰 웨딩에 애프터 웨딩까지 여러 형태로 진행할 수 있어요. 동시 예식과 분리 예식 모두 가능합니다. GN 가든 야외 웨딩 때는 100명 정도까지 BBQ 뷔페를 차릴 수 있고, 비가 와도 실내홀로 옮겨 야외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어요. 이때 실내홀 홀딩 비용은 따로 받지 않습니다.
서울권 컨벤션 중에서도 규모와 시설이 특급 호텔에 견줄 만한 곳이에요. 마제스틱 볼룸은 동시 웨딩이 가능하고 셀러브리티 결혼식도 여러 번 치렀습니다. 바로크풍 앤티크 홀부터 가든 웨딩까지 분위기가 다양하고, 가든이 두 개라 스몰 웨딩과 나이트 웨딩도 됩니다. 특급호텔 출신 셰프와 큐레이터가 식사와 진행을 맡고, 가든에서 애프터파티까지 이어갈 수 있어요.
도심 안에 야외 정원을 둔 하우스 웨딩홀이라 가든에서 리셉션을 열거나 야외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한 팀만 쓰는 단독홀이고 예식을 2시간 간격으로 잡아서 여유롭습니다. 한정식 식사는 가격 대비 평이 좋은 편이고, 가든에 있는 카페도 쓸 수 있어요. 연예인 예식도 여러 번 치른 장소입니다.
2호선 선릉역 바로 앞이라 하객들이 찾아오기 편해요. 버진로드가 넓고 길며 조명은 단아하게 잡아줍니다. 한 팀만 쓰는 단독홀이라 동선이 깔끔해요.
2호선과 분당선 선릉역 1번 출구 앞이라 분당, 강남, 송파 어디서 와도 중간 지점이라 접근성이 좋아요. 한 팀만 쓰는 단독홀에 예식을 1시간 반 간격으로 잡아 여유롭게 진행됩니다. 밝은홀과 어두운홀 중에 고를 수 있고, 신부대기실이 강남에서 가장 큰 편이라 파우더룸과 화장실까지 따로 있어요. 식사는 특급호텔 출신 셰프의 뷔페로 나옵니다.
최소 50명부터 200명까지 받는 하우스 웨딩 장소예요. 연회홀 1~2층 야외 테라스에서 야외 결혼식도 할 수 있습니다. 하우스 웨딩 패키지가 다양하고 파티나 피로연도 진행돼요. 음식은 전문 셰프가 100% 수제로 차리고, 예식은 하루 두 타임 13시와 18시로 잡습니다.
도심 안에 야외 정원 느낌을 살린 하우스 웨딩홀이에요. 1:1로 진행을 맞춰줘서 주례 없는 예식이나 채플, 뮤지컬 웨딩처럼 원하는 형식으로 꾸밀 수 있습니다. 예식을 3시간 간격으로 잡아 여유롭고, 메뉴가 다양한 뷔페로 식사를 차려요.
10인, 20인, 50인, 120인까지 인원에 맞춰 프라이빗하게 진행하는 소규모 웨딩이에요. 최소 인원 제한 없이 플라워와 식음료를 맞춰 쓸 수 있습니다. 메인룸은 약 50명을 받고 복도로 룸을 이어 최대 120명까지 됩니다. 낮에는 전면 통창으로 햇살이 가득 들고, 저녁에는 캔들 장식에 도심 야경을 배경으로 진행할 수 있어요.
예식만 쓰는 단독 건물에 홀이 두 개 있어요. 외관이 고급스럽고 인테리어도 세련된 편입니다. 강남에서 천장 높은 예식홀로 손꼽히고, 오픈 키친에서 차리는 다이닝 메뉴로 식사를 합니다.
역삼역 1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라 초역세권이에요. 하루 한 팀만 받아서 실내든 야외든 여유롭고 프라이빗하게 진행됩니다. 도심 속 정원에서 사계절 푸른 잔디와 햇살을 배경으로 야외 결혼식을 할 수 있고, 비가 와도 대비가 됩니다. 전문 디렉터가 1:1로 맞춰주고, 중식 파인다이닝으로 유명한 루안의 중식 코스로 식사를 차려요. 주차는 최대 350대까지 됩니다.
건물 1층에 회사가 있긴 하지만 웨딩은 주말에만 진행해서 사실상 단독 건물, 단독홀로 프라이빗하게 쓸 수 있어요. 강남에서 천장이 가장 높은 11m 돔 스타일이고, 영상과 음향 장비를 잘 갖춰 홀로그램까지 띄울 수 있어요. 양식으로 차리는 분리 웨딩이고, 갤러리 같은 독특한 분위기를 찾는 분들과 잘 맞아요.
한 팀만 쓰는 단독홀이에요. 예식을 1시간 30분 간격으로 잡아서 여유롭게 진행됩니다.
2호선 삼성역 5번 출구 코엑스센터 안에 있는 호텔 예식장이에요. 60명에서 150명 규모라 작은 결혼식에 맞고, 양식 코스로 나옵니다. 주차는 4시간까지 무료입니다.
선릉역에서 가까운 초역세권 하우스 전문홀이에요. 레스토랑을 개조한 공간이라 예식을 3시간 간격으로 잡고 200명 미만 결혼식만 받습니다. 전문 예약팀이 따로 있어서 소통과 식사 진행이 매끄럽고, 프리미엄 뷔페를 차려요. 소규모 웨딩에 맞춘 곳입니다.
홀 두 개의 행사 시간이 겹치지 않게 운영해서 단독홀처럼 쓸 수 있어요. 버진로드가 약 30m로 길어 입장 동선을 다양하게 잡을 수 있습니다. 오래 웨딩홀을 운영해 온 노하우가 있고 계열사도 여러 곳이라 진행이 안정적이에요.
대관 시간이 평균 3시간 이상이라 여유롭게 쓸 수 있어요. 엽서 행잉 이벤트가 있고 진행은 1:1로 맞춰줍니다. 플로리스트가 분위기에 맞춰 꽃을 꾸며주고 생화 꽃다발 30개를 답례품으로 패킹해줘요. 셀프 사진관에서 찍은 사진은 인화해 결혼식이 끝나면 답례품으로 전달합니다. 발렛과 셔틀차량 서비스가 있어 주차도 편해요.
소규모 하우스 웨딩뿐 아니라 파티나 기업 행사, 미술 전시까지 두루 쓰는 아트플레이스 공간이에요. 도심 안에 야외 정원을 둔 단독홀이라 한 팀만 씁니다. 직계 위주의 스몰 웨딩에 실내와 야외를 함께 받을 수 있고, 원하는 형식으로 맞춰 진행됩니다.
한 팀만 쓰는 단독홀에 버진로드가 25m로 길어요. 양재역 3번 출구에서 도보 2분 거리입니다. 공간이 넓고 쾌적하며, 예식을 1시간 30분 간격으로 잡아 여유롭게 진행돼요.
2호선과 분당선 선릉역에서 도보 1분 이내라 강남과 분당 중간 지점으로 다니기 좋은 초역세권이에요. 예식홀과 연회장, 신부대기실, 폐백실이 모두 한 층에 있어서 동선이 편합니다. 주차는 한 번에 500대까지 됩니다.
야외 정원에서 하루 최대 두 타임, 11시와 17시로 여유롭게 진행해요. 삼원가든의 한식 메뉴로 식사가 나옵니다. 150명 보증에 최대 300명까지 받을 수 있어요. 예식은 3~6월과 8~11월에 잡을 수 있습니다.
한화그룹이 운영하고 하루 두 팀만 받아요. 2층 아셈볼룸에서는 봉은사 경관이 내려다보입니다. 2호선 삼성역이나 봉은사역 7번 출구에서 코엑스 북문으로 연결돼 찾아오기 편해요.
웨딩 행사만 쓰는 단독 건물로 최대 500명까지 받아요. 예식을 2시간 30분 간격으로 잡아 여유롭습니다. 5층 르씨엘홀은 한 팀만 쓰는 단독홀로 천장이 10m이고, 루프탑 통유리로 빛이 들며 버진로드가 S자로 나 있어요. 빌라드지디 계열이라 운영이 안정적이고 공간도 독특합니다.
한 팀만 쓰는 단독홀에서 예식을 3시간 간격으로 잡아 여유롭게 진행하는 하우스 웨딩이에요. 플라워 랩핑 서비스가 있고 진행은 1:1로 맞춰줍니다. 식사는 메인 스테이크에 뷔페, 라이브 키친까지 더한 구성이에요. 보증 인원은 점심 200~250명, 그 외 타임은 100명 이상으로 유연하게 잡을 수 있습니다.
전관을 한 팀만 3시간 동안 프라이빗하게 빌리는 곳이에요. 청담역 12번 출구 바로 앞이라 역에서 5초 거리이고, 발렛 주차는 80대까지 됩니다. 낮에는 sunshine, 저녁에는 starry night으로 분위기가 나뉘어요. 천장이 22m로 높고 통유리창에 버진로드는 약 30m입니다.
한 팀만 쓰는 단독홀이라 여유롭게 진행돼요. 동시 주차가 800대까지 됩니다. 혼주와 신랑신부가 따로 쓰는 프라이빗 공간이 있어서 결혼식 전후로 편하게 머물 수 있어요.
강남 5성급 호텔로 건물과 외관을 전체 리뉴얼했어요. 5층 그랜드볼룸, 3층 임페리얼, 2층 컨벤션까지 분위기가 다른 홀 세 개가 있습니다. 샹들리에 아래로 웨딩로드가 나 있고 플라워 데코와 요리에 공을 들여요. 오래 결혼식을 치러 온 만큼 서비스 노하우가 쌓여 있습니다.
아펠가모와 더채플 계열로 새로 문을 연 곳이에요. 어반 포레스트라는 이름처럼 도심 속 프라이빗한 한국형 채플 웨딩을 진행합니다. 홀은 5층 라메르홀과 6층 라포레홀 두 개예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체인 호텔이에요. 최소 30명부터 60명까지 받는 소규모 웨딩에 맞춘 공간입니다. 23층 펜트하우스에서 애프터파티를 이어갈 수 있고, 플라워 데코는 부담 없는 가격에 우아하고 트렌디하게 꾸며줘요.
하얏트 계열 5성급 호텔이라 하얏트포인트를 쓸 수 있어요. 비욘드더글래스는 오픈 키친을 갖춘 연회장입니다. 최소 10명 소규모부터 최대 150명까지 받고, 17층 펜트하우스에서는 실내 10명에 테라스 10명 규모로 브라이덜 샤워나 애프터파티를 할 수 있어요. 깨끗하고 밝은 분위기를 좋아하는 분들과 잘 맞습니다.
온즈드롬 2호점으로 한 팀만 쓰는 단독홀이고 1층부터 5층까지 단독 건물이에요. 5층은 루프탑입니다. 하루 두 팀, 12시와 18시에 4시간씩 전관을 빌립니다. 초대형 LED 스크린이 있고 루프탑은 야외 느낌이 나요. 명동점과는 또 다른 분위기의 공간입니다.
강남 비즈니스와 레저의 중심인 테헤란로에 있는 5성급 호텔이에요. 파노라마 시티 뷰가 펼쳐지고 분위기가 다른 웨딩 공간이 세 개 있습니다. 메인 공간은 연보라색 플라워로 꾸민 The Great Hall이에요.
규모에 맞춰 웨딩 스타일을 잡아주고, 진행 방식에 따라 분위기를 골라 쓸 수 있어요. 21층 야외는 자연 채광이 강점이고 2층 홀과는 플라워 세팅을 다르게 맞춥니다. 초역세권이라 강남 한가운데서 루프탑 야외 웨딩을 할 수 있어요.
하객 수에 맞춰 웨딩을 맞출 수 있어요. 한 팀만 쓰는 단독홀이라 예식 간격이 여유롭습니다. LED 미디어 월로 무대를 꾸밀 수 있고, IHG 계열 호텔이라 시설이 깨끗하고 고급스러워요.
예식을 2시간 간격으로 잡아 프라이빗하고 여유롭게 진행해요. 삼성역 2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거리입니다. 은은한 조명에 따스한 분위기로 꾸며지고, 식사는 고급 식재료로 만든 메인 요리에 뷔페까지 다채롭게 차려요. 루프탑에서는 탁 트인 하늘과 노을이 보이는 파노라마 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수원 루클라비웨딩홀의 2호점이에요. 단독 건물에 한 팀만 쓰는 단독홀이고 천장은 8m입니다. 뷔페 메뉴가 140여 가지이고 그중 90%가 라이브 음식이라 즉석에서 차려져요.
호텔식 스몰 웨딩이 가능한 공간을 30명부터 160명까지 규모별로 갖췄어요. 점심과 저녁 하루 두 타임을 5시간 간격으로 잡아 여유롭게 진행됩니다. 식사는 하객 평이 좋은 스테이크와 세미뷔페로 나오고, 플라워는 원하는 대로 맞춰줘요. 2호선과 분당선 선릉역에서 도보 3분 거리라 교통이 편합니다.
3호선과 수인분당선 도곡역에서 도보 5분 거리의 단독홀이에요. 한 층에서 예식과 식사 동선이 이어지고, 주차는 800대까지 됩니다. 식대가 3만원대 후반부터 시작해 강남에서는 낮은 편이고, 최대 650명까지 받습니다.
도곡로의 하우스 웨딩홀로 한 팀만 받는 단독홀이에요. 통유리로 된 천장과 벽으로 자연광이 들고, 메인홀이 테라스와 바로 연결됩니다. 80명에서 200명 규모라 가까운 사람들 위주의 결혼식에 맞고, 4시간 동안 공간을 단독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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