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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상견례 후기 – 우이동 한정식집 옥류헌에서 상견례 했어요


    강북구 상견례 후기 – 우이동 한정식집 옥류헌에서 상견례 했어요.

    요리가 코스로 쭉 나왔어요. 도토리전에 감동이었어요. 밑반찬이 정말 맛있어서 다들 좋아하셨어요.


    저희가 상견례를 하려고 할 때, 상견례 장소를 잡기가 쉽지 않았어요. 그러던 중 동네에 한정식 맛집, 상견례 식당을 찾다가 ‘옥류헌’이 상견례 장소로 많이 꼽히더라고요. 그래서 ‘옥류헌’에 대한 후기를 많이 봤습니다.

    예랑이와 제 가족 모두 한식파라, 한식 위주로 보았어요. ‘옥류헌’은 다양한 정식이 있었고, 저희가 원하는 조합이 있는 정식을 고를 수 있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강북구에 사신다면 상견례 장소로 ‘옥류헌’ 추천 드립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란 말이 있듯이, 밥맛이 좋아야 하는 것 같아요. 옥류헌의 메뉴들은 깔끔하면서 크게 부담 가지 않는 음식들이었어요.

    제가 먹었던 옥류헌의 수정식도 적당히 괜찮은 것 같아요. 과하지 않고, 기분 좋게 먹을 수 있었답니다. 앗, 그리고 약간 숲속에 온 듯한 느낌이어서 기분도 좋아지는 점 추가요.


    옥류헌 옆에는 카페도 있어서, 밥 먹고 차 한잔 즐기실 분들에게는 더욱 좋은 것 같습니다. 더 다양한 식사를 원하시면 옥류헌의 화정식 등등도 많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상견례 의상을 두고 고민했었는데요. 결론은 적당히 편한 옷을 입자였어요. 무거운 자리인 만큼, 몸이 편해야 마음도 편해질 것 같더라고요.

    평소에 입지 않던 옷은 입지 않았고요. 평소에도 입으면서 깔끔하고 격식을 좀 차린 듯한? 세미 캐주얼 정장 느낌으로 입었습니다.


    제일 떨릴 시간인 것 같아요. 저는 최대한 긴장하지 않으려 노력했어요. 상견례 전에도 예랑이랑 서로 웃자고 어색하면 우리가 뭐라도 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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