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결혼식 당일, 성혼선언문이랑 대본은 누가 들고 있나요?

결혼식 당일에는 혼인서약서와 성혼선언문, 축가 가사지처럼 낱장으로 준비한 인쇄물을 누구에게 맡길지 미리 정해야 해요. 신부는 대기실에 있고 신랑은 하객을 맞이하느라 직접 챙기기 어려우므로 전달 시점과 담당자를 나눠두는 게 좋습니다.


도착 직후 전달

혼인서약서와 성혼선언문 같은 예식 대본은 웨딩홀에 도착한 직후 직원이나 사회자에게 넘기는 게 가장 확실해요. 예식장 직원이 식전 미팅에서 미리 받아 케이스에 끼우고 단상에 세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랑 신부가 예식 직전까지 직접 들고 있으면 다른 짐과 섞이거나 전달 시기를 놓칠 수 있어요. 홀에서 누가 서류를 받는지 미리 확인한 뒤 도착하자마자 맡기는 게 좋습니다.

축가 가사지 담당

축가 가사지는 노래를 부르는 사람이 직접 가져오는 방식이 가장 간단해요. 본식 당일 현장에서 건네야 한다면 신부 가방을 맡아주는 지인에게 서류 봉투째 부탁할 수 있습니다.

담당 지인이 식전에 축가자와 사회자에게 필요한 인쇄물을 나눠주면 신랑 신부가 직접 움직이지 않아도 돼요. 여러 사람에게 나눠 맡기기보다 한 명을 정해 전달을 맡기는 편이 동선을 정리하기 쉽습니다.

전날 파일 정리

전날 밤에는 혼인서약서, 성혼선언문, 축가 가사지를 빳빳한 파일이나 서류 봉투에 나눠 넣으세요. 각 인쇄물에 받을 사람의 이름을 포스트잇으로 표시하면 현장에서 빠르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

정리한 파일은 믿을 만한 지인 한 명에게 맡기고, 웨딩홀 도착 후 누구에게 어떤 서류를 전달해야 하는지 함께 알려주는 게 좋아요.

종로 최저가 보장 추가금 0원
혼주한복대여
2벌 500,000원
혼주한복대여 2벌 500,000원
신랑신부 한복 2벌 280,000원
  • 양가 혼주분들 한복 2벌
  • 고급 옥노리개 증정
  • 헤어 액세서리 증정
  • 신발 포함
  • 속옷 세트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