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식을 딱 1년 미룬 예신입니다.
날짜는 이렇게 바꿨고요 장소는 똑같습니다. (청첩장에 노랗게 표시한 부분만 바뀌는 거예요!)
2025/05/30 오후 1시 -> 2026/05/29 오후 12시
지난 1월에 이미 청첩장을 뽑았어요. 일찍 준비한다고 왜 이렇게 미리 뽑았는지. 청첩장에 벌써 20만 원이 들어갔는데 이츠카드에서 재인쇄 50% 할인해 줘도 그 돈이 너무 아까워요. 미리 뽑아 놓은 청첩장을 버리기도 너무 아깝고요.
결혼식 미루신 예신님들은 보통 청첩장을 다시 뽑으시나요?
날짜만 바꾸면 되면 스티커를 붙이는 분들도 있다고 들었는데 스티커를 직접 만드시는 건지. 스티커를 만든다면 어디서 구할 수 있는지 아는 신부님이 계실까요?
또 색상이랑 글씨체는 어떻게 맞춰야 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