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너님께 연기 문의했을 땐 위약금 관련 내용이 결정되지 않았고, 샵에서 위약금이 정해지면 알려준다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며칠 뒤에 연락이 왔는데, 취소 시엔 10만원인데 연기 시엔 20만원이래요. 어째서 연기가 취소보다 더 금액이 높은 건지 전 이해가 안 가네요.
심지어 촬영가봉도 다녀오지 않았고 드레스투어 갔다가 샵 확정만 했을 뿐이고, 제가 샵을 바꾸겠다는 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안 한 상태에서 연기만 하는 건데.
결혼식 연기하시는 분들, 드레스샵 위약금 있으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