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전에 입주를 미리 진행하지 않고 가전, 가구만 먼저 받아두고 결혼식 이후부터 신랑이랑 같이 살기로 해서 아직은 세세한 인테리어는 이루어지지 않았네요.
그래도 가구랑 가전이 들어오고 나니 조금은 사람 사는 집 같은 느낌이 나네요. 커튼도 달고 자잘한 소품도 사서 빨리 좀 더 꾸미고 싶네요.
가구도 신중하게 고르긴 했는데 괜찮은가요? 김치냉장고 자리에 카페장을 놓았어요. 커피머신, 토스트기, 빌레로이앤보흐 그릇 등등 놓으려구요.
코헨에서 구매한 접이식 우드 테이블은 라탄의자와 함께 책상으로 사용 예정인데 아직 도착 전이네요. 빨리 꾸며서 또 후기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