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은 신랑이 하면 좋지만 요즘 은행 대출 추세인데 결혼할 때 이제 막 차까지 할부로 살 경우 누가 부담하는 게 맞을까요?
공동으로 타니 공동 부담일까요?
현재 차를 제가 사고 집 대출도 보태라고 하는데 거기다 가전 가구도 제가 지불하라는데 웨딩밴드 생략하고 커플링 대체인데 갑자기 커플링도 제가 지불하라고 해요.
제 허리가 휠 거 같아요.
+현재 제가 쉬면서 프리랜서로 일하고 남친은 회사원이에요.
설마 아파트 대출은 풀로 은행에 할 생각인 남친이 혼자 대출 이자 갚을 생각이라 미리 사달라고 그런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