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내년 9월 예식으로 결혼 준비를 하면서 드레스를 찾아보고 나서부터 진짜 다이어트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일단은 소식하는 쪽으로 하고 있고, 직장인이기에 점심을 나가서 먹어야 해서 다이어트 도시락을 주문해 먹고 있습니다. 300칼로리 덮밥인데 매일매일 신선하게 배송해 주고 메뉴도 매번 바뀌어서 정말 질리지 않고 꾸준히 먹고 있어요. 외부 나트륨 칼로리 폭발 음식보다는 도시락을 먹으니 저절로 다이어트도 되고 식비도 줄었습니다.
두 번째는 식욕이 왕성해지는 저녁에는 조절이 잘 안 되어서 한의원에서 다이어트 환의 힘을 빌렸습니다. 기본은 하루 3포 식전에 먹는 건데 저는 저녁 먹기 전 반 포 정도만 먹고 있어요. 부작용은 약간 있지만 저는 한 번 정도만 정량의 반만 먹고 있어서 식욕도 잡아주고 꾸준히 먹고 있는데 점점 빠지고 있고, 이번 년도 1월에 비해서 4kg 가량 빠졌어요.
모든 예비신부들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예식 전 피부 관리도 다이어트만큼 중요한 결혼 준비 과정입니다. 웨딩 드레스를 입었을 때 가장 많이 드러나는 얼굴과 데콜테 라인의 피부 컨디션을 최상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예식 최소 3개월 전부터 꾸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