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도 글 올렸는데 여러 곳을 1회씩 받아보고 결정해서 티켓팅 하고 다녀왔거든요!
받을 때마다 아픈 건 알았지만 알고 받아도 아프네요. 어떤 곳은 턱에 멍이 든 적도 있었고, 자극이 너무 심해서 이삼일 붉게 올라온 곳도 있었어요. 근데 제가 선택한 이곳은 진짜 오히려 피부에 광이 나고 자극도 진짜 덜하더라구요. 붉은기 아예 없었어요. 예민한 피부임에도 불구하고 말이에요.
게다가 승모근이란 어깨 관리가 장난 아니게 시원해요. 기본 윤곽관리인데도 코스가 알차요.
아픈 만큼 변화도 컸으면 좋겠어요! 이번에 석고도 뜨고 와서 10회 이후가 기대되네요.
근데 제 친구는 경락 되게 효과가 없었다 했거든요? 이게 경락마사지가 잘 받는 타입이 있나봐요. 저는 1회만으로도 효과를 보는 것 같아서 시술보다는 자연스러운 경락마사지 선택한 거거든요. 개인차가 있으니 잘 고르셔서 본식 준비 잘 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