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인테리어가 되어있는 집으로 이사를 와서 인테리어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았고 그대신 예쁜 가구 놓으려고 발품도 많이 팔고 오늘의 집도 폭풍 검색했어요. 오늘의 집에서 많이 구입했나봐요.
저 뱅갈고무나무 화분 포인트로만 구입했어요! 지금은 저 티비다이 왼쪽에 큰 스투키 화분 또 갖다놨는데 나중에 또 올릴게요.
소파는 고양이 때문에 소파 다 뜯을까봐 파고텍스 소파로 구입했어요. 정말 고양이가 뜯으려고 하다가 손톱이 안 들어가는지 안 뜯어요! 그건 좋긴한데 막 푹신하지가 않아요.
주방은 비스포크 냉장고랑 한샘 식탁이에요. 냉장고 신랑은 알록달록한 거 싫은가봐요.
마지막으로 제가 제일 애정하는 안방 작은 창의 별빛 커튼입니다. 햇살 드는 아침이나 낮 시간에 진짜 별이 반짝이는 거처럼 너무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