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남편이 살고 있던 집에 들어가 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깔끔하고 심플한 스타일의 집을 만들고 싶었는데 고양이 2마리와 함께 사는 집이다 보니 제 뜻대로 인테리어가 되지는 않더라고요.
고양이집에 사람 둘이 얹혀사는 고양이 카페 느낌이긴 하지만 그런대로 만족합니다. 저희 애기들의 행복이 더 중요하니까요.
가장 마음에 드는 공간인 침실과 화장대, 거실장, 식탁. 아직은 다 완성되지 않았기에 천천히 더 꾸며보려 해요.
요즘은 홈데코 아이템들 찾아보다 보니 시간이 훌쩍이더라고요. 좋은 사이트나 브랜드 아시는 분들 공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