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호선 낙성대역 근처 낙성대 공원 안에 있는 전통혼례 전용 공간이에요. 전통혼례를 전문으로 하는 기획사가 위탁 운영하고 있어서 박세당 고택이나 인재개발원 같은 다른 장소로도 예식을 잡을 수 있고, 신랑신부 사정에 맞춰 장소 섭외와 장비 세팅을 맞춰줍니다. 예식 시간은 3시간으로 여유 있게 잡혀 있고 100명에서 300명까지 수용하며 식사는 뷔페로 나옵니다.
2호선 낙성대역에서 마을버스 02번을 타고 연구공원에서 내리면 닿는 단독홀이에요. 한 팀만 쓰는 단독 예식이라 다른 예식과 겹치지 않고, 250명에서 500명까지 들어갑니다. 식사는 뷔페로 6.5만원이고 주차는 4시간 무료입니다.
서울대학교가 학내에서 유일하게 직접 운영하는 예식 공간이에요. 단독홀로 한 팀만 쓰고 예식 시간을 2시간 잡아줘서 쫓기지 않고 진행됩니다. 토요일 1시 타임만 300명 보증이고 그 외 시간은 200명 이상이면 되며, 별도로 문의하면 소규모 동시 예식도 가능합니다. 무궁화홀은 300명에서 1000명까지 수용하고 식사는 뷔페로 6.2만원입니다.
서울대학교 캠퍼스 안에 있는 단독홀로, 낙성대역에서 마을버스 02번으로 15분쯤 걸립니다. 한 팀만 쓰는 구조라 250명에서 350명 규모의 예식을 차분하게 치를 수 있어요. 식사는 관악구에서 드문 한식으로 나오고 1인 5.5만원에서 6.5만원입니다.
서울대 캠퍼스 안 엔지니어하우스에 있는 단독홀로, 동문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에요. 2020년에 라쿠치나 서울대점에서 이라운지 서울대점으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300명에서 600명까지 들어가고 식사는 뷔페로 5.6만원, 주차는 4시간 무료입니다.
2호선 신림역에서 셔틀버스로 3~4분 거리에 있는 단독 예식홀로, 2022년 10월에 문을 열었어요. 천장 높이가 9m에 버진로드가 25m라 한 팀만 쓰는 홀치고 공간이 넉넉하고, 로비는 테라스 분위기로 꾸며져 있습니다. 그레이스홀은 300명에서 600명까지 수용하고 식사는 뷔페로 8.5만원, 주차는 2시간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