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평택 드마레웨딩컨벤션은 홀이 사랑스럽게 인테리어 되어 있는 웨딩홀입니다. 신부대기실은 평범했고 연회장은 복잡했고 로비는 정신이 없었습니다.
꽃장식 컬러가 봄스럽고 상큼한 느낌이었고요. 오픈한 지 얼마 안 된 홀이라서 그런가 깔끔했습니다. 신랑 신부가 너무 행복해 보였어요. 특히 신부가 울지도 않고 씩씩한 모습에 제 친구지만 자랑스럽더라고요.
감동도 있고 재미도 있던 예식
친언니와 친동생이 축사를 해줘서 감동스럽고 신랑 친구가 춤도 추고 재미있는 결혼식이었습니다. 주례가 없어서 진행도 빨랐고요. 사회자가 신랑 친구였는데 정말 사회를 잘 보더라고요.
하객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로비가 많이 정신없었어요. 그 전 타임 신랑신부 손님하고도 겹치는 것 같았습니다. 접수대는 그래도 잘 돌아가는 것 같았는데 제 눈에는 사람이 좀 많아서 걱정이 되긴 했습니다.
친언니와 친동생이 축사를 해줘서 감동스럽고 신랑 친구가 춤도 추고 재미있는 예식이었습니다.
교통은 좋았지만 아쉬운 점도 있었어요
평택 드마레컨벤션의 가장 좋은 점은 교통입니다. 평택역에서 도보 10분도 안 걸리는 것 같아요. 대중교통 이용하시는 분들은 정말 편한 것 같아요.
주차장은 안 가봐서 모르겠는데 사람이 많아서 빠져나올 때 힘들었다고는 하더라고요. 깔끔하고 홀이 귀여운 스타일이에요. 크기도 딱 적당한 크기입니다.
제 눈엔 사실 단점이 더 잘 보였습니다. 건물에 한 층을 결혼식장으로 사용하는데 9층이고 건물 다른 층에 영화관이랑 식당들이 있어서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있었어요.
그리고 예식 시간이 짧은 것 같아서 아쉽기도 했습니다. 이전 손님하고 겹치더라고요.
평택 드마레컨벤션의 가장 좋은 점은 교통입니다.
좋았던 점
- 평택역에서 도보 10분도 안 걸리는 것 같아요.
- 오픈한 지 얼마 안 돼서 깔끔하고 홀이 귀여운 스타일이에요.
아쉬운 점
- 로비가 많이 정신없었어요.
-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있었어요.
- 예식 텀이 짧은 것 같아서 아쉽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