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호선 구로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2분이면 닿는 단독홀이에요. 신부대기실과 폐백실, 헤어메이크업샵까지 한 층에 있어 예식 당일 이동이 적고, 식대는 5.8만원으로 구로구 안에서는 낮은 편입니다. 2020년에 인테리어를 새로 했고 주차는 3,000대까지 가능해 하객 차량 부담이 적습니다.
1호선과 2호선이 만나는 신도림역과 바로 연결돼 하객들이 찾아오기 편합니다. 외식 전문 회사가 운영해 뷔페 식사가 검증돼 있고, 그랜드볼룸은 천장 높이가 10m가 넘어 300명 이상 대형 예식에 맞습니다. 휘장 장식으로 꾸민 아모르홀과 스타티스홀은 좀 더 클래식한 분위기예요. 식대는 6.3만원입니다.
1호선 구로역 1번 출구 애경백화점 옆 건물 3층에 있어요. 상가 건물 안에 있어 에스컬레이터로 올라가고 로비가 넓어 붐비지 않습니다. 신부대기실과 폐백실, 연회장이 모두 한 층에 모여 있어 동선이 짧고, 식대는 6.5만원입니다. 2026년 7월부터 더에끌라프리베웨딩홀로 이름이 바뀝니다.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 2, 3번 출구 근처의 쉐라톤 브랜드 호텔입니다. 그랜드볼룸은 최대 250명까지 들어가고, 통창 레스토랑에서는 70~100명 규모의 하우스웨딩이나 스몰웨딩을 진행할 수 있어요. 프라이빗룸과 스카이미팅룸은 착석 24명 규모라 가족 위주의 작은 결혼식에 맞습니다.
2호선 신도림역 테크노마트 판매동 지하 1층과 바로 연결되는 컨벤션이에요. 전문 플로리스트가 홀을 생화로 채우고, 세 개 홀과 신부대기실, 피로연장이 모두 7층에 있어 이동이 편합니다. 그레이스홀은 예식 간격이 80분으로 조금 더 여유롭고, 다이너스티홀과 아스타홀은 70분입니다. 식대는 7.5만원이에요.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 3번 출구 롯데시티호텔 옆 건물에 있는 호텔형 컨벤션입니다. 양식과 퓨전 코스요리를 6.6만원에서 7.7만원 선에 낼 수 있어 코스 예식치고 가격 부담이 크지 않아요. 11시, 2시, 5시 세 타임으로 3시간씩 대관하며, 같은 시간대 동시 예식도 가능합니다.
2호선과 1호선 신도림역 1번 출구에서 가깝고 셔틀버스도 1~2분 거리로 운행하는 호텔입니다. 세 개 층에 걸쳐 홀이 있고 연회 공간이 2,300석 규모라 대형 예식을 치를 수 있어요. 예식 간격은 90분으로 넉넉한 편입니다. 식대는 16만원, 대관료는 2,400만원으로 구로구 안에서는 높은 가격대에 속합니다.
G밸리 한복판 넷마블 신사옥 2층에 있는 컨벤션으로, 2021년 9월에 문을 열었어요. 버진로드가 30m, 천장 높이가 7m로 그랜드볼룸 한 곳에서 최대 800명까지 수용합니다. 20m 스크린으로 영상을 띄우고 텍사스그릴 BBQ를 포함해 170여 가지 메뉴가 나옵니다. 식대는 13만원입니다.
1호선 신도림역 5번 출구 바로 앞입니다. 그랜드볼룸은 양식, 파노라마홀은 한정식에 세미뷔페를 곁들이는 식으로 홀마다 식사가 다른 점이 특징이에요. 천장 높이 6.5m에 버진로드는 30m이고 주차는 1,700대까지 됩니다. 식대는 그랜드볼룸 13만원, 파노라마 11만원입니다.
1호선 구로역과 신도림역 사이에 있는 메리어트 계열 호텔입니다. 다섯 개 층에 각각 단독홀이 하나씩 있어 예식이 겹치지 않고, 예식 간격도 2시간으로 여유롭습니다. 한 홀당 300~500명 규모이며 식대는 17만원, 대관료는 2,800만원으로 구로구에서 가장 높은 축에 듭니다.
구로역 애경백화점 옆 나인스에비뉴 건물 3층에 있는 일반홀입니다. 에스컬레이터로 올라가는 상가 건물 안이라 로비가 넓고 혼잡하지 않아요. 신부대기실부터 폐백실, 연회장까지 한 층에 모여 있어 이동이 적고, 식대는 6.5만원입니다. 일반홀 한 곳에서 최대 1,000명까지 수용하고 예식 간격은 토요일 70분, 일요일 60분이에요.
구로구 새말로에 있는 웨딩홀로, 2500대까지 대는 넉넉한 주차장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천고 10m가 넘는 그랜드볼룸과 S자 버진로드의 스타티스홀이 있어 분위기를 골라 쓸 수 있고, 최대 2200명까지 들어가 대규모 예식도 무리가 없습니다. 외식 전문 회사가 운영하는 뷔페가 나오며 식대는 6.3만원, 계약 고객에게는 6인 무료 시식권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