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이름이 ‘그가 사랑하는 순간’이라니 너무 심쿵 아닌가요!
예신, 신랑님들의 아름다운 순간을 담아내는 촬영이니 만큼 너무 알맞은 스튜디오 이름이라고 생각되었어요.
이번에 공개된 건 7집인데요, 그가 사랑하는 순간 특유의 무드는 물론이고 더욱 차분하고 감성적이면서 화보 같은 느낌의 컷들이 뮤직비디오를 연상시키더라구요~
정말 심플한 사진이 아니라 무언가 스토리가 담겨 있는 느낌의 사진이라, 더욱 소중하고 애틋해지는 그때의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사진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