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새로 생긴 그랜드 하얏트 예약했어요. 미리 예약해서인지 가격이 많이 올라서 핵이득이었어요.
심지어 공항에서 가까워서 첫날 그냥 체크인 시간에 맞춰서 12시 비행기를 탔고 도착해서 짐 보관하고 근처 숙성도에서 점심 먹고 다시 호텔로 와서 수영하고 한숨 자고 저녁 먹었어요. 장점이 굳이 첫날부터 렌트카 하지 않아도 돼서 너무 좋았어요.
그래서 렌트카를 3일 했는데, 알차게 4일을 쓰고 왔어요. 다음날 체크아웃 시간부터 마지막날 비행기를 너무 늦지 않은 걸로 했더니 너무 좋았어요. 그랜드 하얏트에 훠궈집 있어서 갔는데 분위기랑 으리으리해서 진짜 중국 호텔 같았어요.
마치 홍콩 온 것 같은 그냥 소고기 코스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