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다 지갑 추천드립니다. 제주도에서 상견례를 하고 돌아오는 공항 면세점에서 예비 시아버지한테 선물 받았어요.
카드만 가지고 다녔는데 예쁜 프라다 지갑 생겨서 기분이 좋네요.
프라다 하면 삼각 로고에 사피아노 가죽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딱 제가 생각하는 가죽에 디자인인 프라다 지갑이 있어서 바로 이거다 싶었네요.
제가 선택한 프라다 지갑은 카드 칸이 많아서 카드 많으신 분들이 사용하기에 좋을 것 같고, 동전 넣는 공간도 따로 있기 때문에 유용하게 사용할 것 같아요.
심플 이즈 베스트. 블랙 색상이라 더 마음에 쏙 드네요.
프라다 가방을 잘 들고 다녀서 좋아하는 브랜드인데 이렇게 예비 시아버지한테 프라다 지갑을 선물받아서 소중하게 잘 들고 다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