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제 결혼식까지 얼마 남지 않았는데 동생이 아직 대학생이다 보니 제대로 된 정장이 없어서 이참에 정장을 구매하러 아울렛에 다녀왔네요.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대선의 정장 가게들을 둘러보다 지이크에서 마음에 드는 정장을 구입했어요. 지이크에는 처음 들어가 봤던 가게였는데 정장과 캐주얼 의상들을 함께 판매하고 있는 샵이더라고요.
지이크에는 구경하는 손님들도 많고 구매하는 남성분들의 나이대도 다양하니 인기가 많아 보였어요. 저희는 정장을 사계절 입을 수 있는 원단을 구매하고 싶었는데 지이크뿐만 아니고 다른 정장샵들에서도 다들 여름 원단처럼 얇은 자켓들이 많이 나와 있더라고요.
어차피 제 예식은 6월이니 상관은 없을 듯하여 지이크에서 핏도 마음에 들고 컬러도 예쁜 아이로 셔츠, 타이, 정장 세트 이렇게 구매하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