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터치는 강하게! 말씀드릴 거예요. 딱 봐도 ‘과즙’인 거 티나도록요.
저는 평소에도 볼터치는 진하게 발라서, 흐릿흐릿하면 성에 안 차요.
리허설 메이크업 때도 막상 진하게 받고 나니까 너무 과한가, 괜히 했나 막 걱정했는데, 나중에 드레스까지 입고 나니까 너무너무 맘에 쏙 들었어요. 평상복 입고 보는 거랑은 또 다른 느낌이니까요!
모공 커버는 슈퍼지성이라 최대한 가려달라구 할 거에용. (제가 원래 모공이 많이 넓어서 100%는 어려워용.)
눈 밑 화장도 뜨지 않았는데, 1) 피부 건조가 심하거나 2) 눈 밑에 주름이 많은 편이라면 뜰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