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일 식이라 다이렉트웨딩 카페 발 디딜 틈이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우연찮게 다렉 쪽지를 발견했네요.
급하게 식이랑 여행부터 준비하느라 집을 아직 덜 꾸며 놓긴 했지만 좋은 기회인 거 같아 올려봐요.
저는 좀 귀여움 덕후이긴 한데 백스플래시가 몹시 탐이 나네요. 베르녹스 거 너무 고급스럽고 이쁘네요.
신행 다녀와서 얼른 인테리어 더 채워야겠네요. 너무 휑해서 부끄럽네요.
그럼 다들 준비 잘하시고 인테리어도 이쁘게 잘 꾸미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