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첨으로 인사드리러 남자친구 집에 가요.
지지난주엔 남친이 저희집에 인사 왔었구, 이번주엔 제가 인사드리러 가네요.
다들 좋으신 분이라 무섭고 그렇진 않은데, 그래도 긴장되고 어색할까 걱정도 되네요.
과일바구니 작은 거, 떡, 소고기 준비해서 가는데 어찌 다 들고 갈지도 걱정이에요. 엄마가 바리바리 챙겨줘서 투머치 느낌. 예단봉투만 추가하면 거의 예단급. 하.
저 내일 잘 다녀올게요.
내일 첨으로 인사드리러 남자친구 집에 가요.
지지난주엔 남친이 저희집에 인사 왔었구, 이번주엔 제가 인사드리러 가네요.
다들 좋으신 분이라 무섭고 그렇진 않은데, 그래도 긴장되고 어색할까 걱정도 되네요.
과일바구니 작은 거, 떡, 소고기 준비해서 가는데 어찌 다 들고 갈지도 걱정이에요. 엄마가 바리바리 챙겨줘서 투머치 느낌. 예단봉투만 추가하면 거의 예단급. 하.
저 내일 잘 다녀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