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웨딩밴드 보려고 롯데 잠실 갔다가 루이비통 매장 구경 갔는데 들어가자마자 2분 만에 네오알마에 꽂혀서 덜컥 데려왔어요. 고민 좀 해 보려고 했는데 직원분이 요즘 제일 인기 있고 오늘 오랫만에 들어와서 딱 한 점 남았다, 공장 또 언제 문 닫을지 모르고 가격 언제 또 오를지 모른다 하니까 신랑이 이걸로 달라고 결혼 선물이라고 선물해 줬어요.
원래 알마비비 나중에 살까 하고 보러 간 거였는데 백만 원이나 초과됐네요. 280인데 잘 산 거 맞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