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원구 웨딩홀
서울 노원구의 웨딩홀은 비엔티컨벤션과 테라리움서울 두 곳입니다. 둘 다 다른 예식과 겹치지 않는 단독홀이고 식사는 뷔페로 운영합니다. 비엔티컨벤션은 섬밭로, 테라리움서울은 노원로에 있어 모두 7호선 하계역에서 가깝습니다. 두 곳 다 2022년과 2023년에 문을 연 곳이라 수용 인원이 200명대에서 최대 850명, 1,000명까지 됩니다. 식대는 7만원에서 7.5만원, 대관료는 600만원에서 700만원 선입니다. 하객 규모가 큰 예식을 노원구 안에서 치르려는 경우 두 곳을 비교해 보면 됩니다.
홀전체일반홀
정렬기본가격순인원순
비엔티컨벤션(구.웨딩시티 노원점)
7만원1인 식대
7호선 하계역 6번 출구에서 가까운 단독홀로, 2022년 2월에 문을 열어 시설이 새것입니다. 웨딩시티홀 한 곳을 쓰며 최대 850명까지 수용해 하객이 많은 예식도 무리가 없고, 식대는 7만원입니다. 예식과 식사 동선이 편하게 이어지도록 짜여 있고, 주차는 2시간 무료입니다.
– 웨딩시티홀200~850명(착석 200)7만원대관료 600만원
주차무료(2시간), 유료(1,000원/30분)
네이버 지도에서 위치 보기테라리움서울
7.5만원1인 식대
7호선 하계역 3번 출구에서 셔틀버스가 다니는 단독홀로, 2023년 9월에 문을 열었습니다. 천고가 8m로 높고 버진로드가 23m로 길어 입장 동선이 시원하며, 최대 1000명까지 들어가는 넓은 연회장을 갖췄습니다. 식대는 7.5만원이고 예식 시간은 토요일 70분, 일요일 90분입니다.
– 테라리움홀250~1000명(착석 200)7.5만원대관료 700만원
주차무료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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