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 오월
드레스 : 누벨드블랑
메이크업 : 끌림갤러리 만나기 전, 전화 통화만으로 느낌이 좋았다며 상담때 결혼 예정인 친구도 같이 끌고와서 한번의 두분의 신부님과 인연이 되었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촬영을 마치고 예식을 앞두고 있네요. 항상 짱플 이라고 친근하게 불러주시면서 모든 진행을 저를 믿고 진행해주셔서 항상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고운 마음씨만큼 표정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원본이 최고네요. 예식하는 그날까지 예쁘게 준비 도와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