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에 원파인데이 스튜디오 촬영하셨어요.
2년전인가? 저와 함께 준비하셨던 신부님의 소개로 저랑 인연된
귀여운 꼬마신부님
마음씨도 얼마나 이쁘지 이것저것 더 챙겨주고싶은 언니의 마음이랄까?
드레스는 깨끗하면서 소품도 다양한 누벨드블랑에서 진행하셨답니다.
이모님도 잘 하시는 분으로,
원파인데이 작가님도 잘 하시는 분으로,
너무나 퍼펙트 했던 날이랍니다.
헤어메이크업은 내츄럴한 느낌으로 진행한 빈헤어메이크업이랍니다.
너무 이쁘지 않나요?
웨딩데이엔 신부님의 이미지와 잘 어울러지게,
웨딩홀분위기 맞게 사랑스러운 신부님으로 스타일링 해 드릴까 고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