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원래 타 박람회를 갔다가 계약을 하고, 1주일 뒤에 다이렉트웨딩 박람회에 참여했다가 바로 그 전 박람회 계약 취소하고 다렉과 새로 계약을 했어요.
저는 갠적으로 웨딩 프리미엄이 붙는 상황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같은 걸 해도 웨딩자만 붙으면 더 비싸지는 그런 상황은 피하고 싶었거든요. 예물예단 같은 것도 생략하고 간소한 비용으로 만족할 만한 정도의 스드메를 하고 싶었어요.
실제 진행해보니 스드메 서비스도 너무 괜찮았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드레스 피팅 서비스가 너무 맘에 들었어요~
전용 공간에서 드레스 종류 보면서 입어볼 수 있는 건, 사실 다른 박람회에서 쉽게 할 수 있는 게 아닌 것 같아요. 만족하면서 진행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