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카페 카카오슈페너 일단 보고가실게요.
뒤에있는 음료가 카카오슈페너에요.
앞쪽은 율무마끼아또이고요.
견과류 솔솔, 달달하고 고소하고 난리도 아니에요. 카카오슈페너 이 쫀득함을 못잊겠어요.
쫀득한 식감에 말캉이 더해졌고요. 거기에 다크초코라 많이 달지 않아서 좋았어요.
극강의 달달함을 원하긴하는데 그럼. 한모금뿐이 못마시잖아요. 양주카페 카카오슈페너 추천하고 넘어갑니다.
저 양주카페 브루다에 다녀왔습니다.
테라스에 알맞는 날씨인데 한파이다가 갑자기 낮기온 19도 진짜에요. 날씨를 알다가도 모르겠어요. 정말 재택근무를 마치고 요즘은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는데 아침동선이 조금 달라졌다고 이렇게 피곤할 줄 몰랐네요.
많이. 달라졌네요.
재택할 때에는 출근 3분정도 걸렸는데 요즘은 거의 40분 잡고 있으니까요.
가을가을 물씬 풍기는 분위기 어쩔꺼야 이게 원래인데.어찌 적응이 이리 안될까요? 적응이 이렇게 무섭네요.
주저리주저리 제가 연차를 왜 썼는지 말하려면 부연설명이 좀 필요해요. 일주일만에 몹시 피곤함을 느껴 달달함을 채우기 위해 양주카페 브루다에 다녀왔습니다.
혼자 사색하기 좋은 양주카페 브루다는요.
일하러도 가고요.
친구들이랑도 가고 의정부에서 밥먹고 들리는 곳이에요.
달달한 디저트, 음료가 가득해서 바라만 봐도 좋고 무엇보다. 일단 이 뷰를 포기하기 어려워요.
불멍, 물멍, 다.
좋아하는데 브루다.
물멍이 제일 좋아요. 가을하늘에 맑은공기 플러스, 저기~ 내다보이는 산등성 완벽합니다.
양주카페 브루다. 알려주고 싶은데 혼자 알고 싶어요.
나만알고 싶은 브루다, 살짝만 알려드려요.
나눠야 복이 오지 않을까요.
브루다. 양주점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권율로 909 달달한 디저트 천국이라 그냥 못 지나치고요.
앙버터, 크로아상은 필수템입니다. 버터가 완전 두툼입니다.
앙금이 딱 적당하고요.
이게 비율이 중요하잖아요? 카카오슈페너랑은 왜이리 잘어울리는지. 두번 먹고 싶은 것을 참았네요.
점심에 과식해서.요. 원두나 그래놀라, 콜드브루도 있답니다.
홈카페로 딱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