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떻게 하다 보니 벌써 시식 후기를 올리는 시간이 와버렸네요. 전 미루고 싶지가 않아서 일정대로 진행 중입니다. 더컨벤션 문정점 웨딩홀 시식은 저랑 예랑이 어머니 두 분과 함께 다녀왔어요.
첫 타임대라 그런지 사람도 없고 진짜 조용했어요.사실 더컨벤션은 밥 맛있기로 유명한 곳 중 하나라고 알고 있었어요. 그것 때문에 예약한 이유도 있었고요.
음식 종류 가짓수도 너무 많아 보이죠. 하나하나 다 먹어보려고 조금씩 담는데 너무 힘들었어요. 연회장에서 스크린으로 식 상황이 잘 나오나 체크해 줬어요. 요즘 이런 거 중요하잖아요.
기본 중의 기본이지만 이렇게 위에 조명으로 쏴주니까 따뜻하게 유지가 잘 되는 것 같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