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컨벤션 영등포 뷔페 시식하고 왔어요. 사실 놓칠 뻔했는데 우연히 계약서 다시 살펴보다가 발견해서 양가 부모님들이 모두 지방 사셔서 저는 제일 친한 친구들이랑 같이 시식하고 왔어요.
뷔페
아주 넓어서 좋았어요. 넓은데 좀 북적북적한 뷔페가 아니라 쾌적한 느낌이라 좋았어요.
밖에 커피 머신이 있었는데 밖에서만 마시고, 가지고 들어오는 건 안 되더라고요. 그래도 결혼식장 밖 바로 옆에 컴포즈 커피가 있어요.
음식 맛
넓직하면서 깔끔한 뷔페에 적당히 많은 종류 음식들이 전부 깔끔하게 담겨 있었어요.
안에 각각 종류 다른 만두랑 딤섬이 있어요. 여기는 멘보샤도 수제라고 꼭 드셔보라 했었는데 정말 맛있어요. 그리고 마라훠궈 정말 맛있어요.
원형 테이블, 일자 테이블로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어서 한 칸씩 띄어 앉아도 괜찮더라고요. 친구들도 음식들이 전부 깔끔해서 맛있다고 해줬어요. 아주 성공적인 뷔페 시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