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난주에 강화도에 신랑랑 놀러갔어요. 결혼준비하면서 좀 싸우기로 하고 지치기도 해서 기분전환겸 여행 갔어요.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춥지만 바람도 쐬니 좋더라구요. 구경 후 커피한잔 마시러 어디갈까 찾아보다가 방문하게된 강화, 삼남피크닉입니다. 해수욕장 가까이에 있어 금방 찾을 수 있어요.
카페가 인스타감성이 있어요.
그리고 카페가 참 조용해서 참 좋았어요.
시끄러운 곳을 좋아하지않아서 조용히 앉아 커피 마시니 너무 좋더라구요. 커피도 맛있었고 저희는 와플을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또 강화에 가게되면 방문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