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본식 날 @터치바이해리
드디어 신부님의 본식 날,
날씨도 너무좋고 신부님도 컨디션 너무 좋으셨던 날
확실히 본식날 메이크업은 촬영 때 보다 훨씬 화사하고 너무 예쁘셨어요,
신부님의 흰 피부가 더욱 빛났던 날
헤어도 고민이 많았는데,
역시 신부님은 이마가 예쁘셔서 시원하게 이마를 드러내는게 더 아름다우셨답니다.
베일피스와 원베일로 고급스럽게 마무리
부케는 전체적으로 화이트하게 마르샤+리시안셔스 믹스로했구
중간중간 그린포인트를 줬어요.
화려한 슬림드레스에 잘 어울리겠죠?
메이크업실은 촬영 안하고 터치바이해리 정원에서만 몇컷 찍고 갈 계획이었는데,
신부님 아웃시간에 정말 신기하게도 샵이 한가해져서 작가님이 이 순간 놓칠 수 없다며
찍어주셧어요.
터치바이해리는 샵도 예뻐서 스냅도 잘 나올 것 같아요.
정원에서 연출씬 찍으시는 신랑신부님을 뒤로하고
저는 먼저 조용히 아웃했답니다.
분명 여신 처럼 아름 다우셨을 신부님,
훤칠하고 멋있는 신랑님 최고의 결혼식이 되셨을거라 믿어요.
그동안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결혼 축하드립니다.
| 구분 | 본식 메이크업 | 촬영 메이크업 |
|---|---|---|
| 분위기 | 훨씬 화사하고 예쁨 | 상대적으로 차분한 톤 |
| 헤어 스타일 | 이마를 드러낸 시원한 스타일 | 다양한 스타일 고민 |
| 헤어 액세서리 | 베일피스 + 원베일 | – |
| 부케 | 마르샤+리시안셔스 화이트 믹스 (그린 포인트) | – |
| 드레스 | 화려한 슬림드레스 | – |
| 촬영 장소 | 터치바이해리 정원 + 샵 내부 | 별도 촬영 스튜디오 |
터치바이해리
켈리드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