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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는 브라이드영으로 선택했어요

    르네아뜰리에, 스띨레디허, 브라이드영 이렇게 드레스 투어를 진행했는데 저는 하우스 웨딩이다보니 과한 드레스는 싫더라구요~ 깔끔하면서 단아한 드레스를 찾다가 브라이드영은 화보도 많이 없어서 제일 기대안했는데 이게 웬일! 진짜 반전이었어요.

    첫 드레스 입는순간부터 여기다. 여기야 엄마랑 신랑도 완전 찐 리액션에 입는거마다.



    다.

    이뻐서 바로 선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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