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유드 라포엠, 제 드투의 시작을 알린, 제가 제일 하고 싶었던 곳이였던 디유드 라포엠!
첫 투어 곳인 만큼 제일 일찍 갔는데, 기다리는 동안도 친절 그 자체였어요! 특히 제일 첫 곳이다 보니 너무 떨리고 걱정되고 어리벙벙하게 있었는데, 드투의 모든 것을 알려주시고 배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실장님의 센스는 어마무시했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것과 원하는 것과 입어보는 것이 다 달랐는데, 말만 조금만 해보셔도 정말 찰떡같이 드레스를 가져다 주셨어요! 같이 간 엄마가 진짜 센스가 장난 아니시라고 어찌나 칭찬을 하셨는지 몰라요!
그리고 제 단점을 장점으로 승화할 수 있게 도와주시고, 머리도 정말 예쁘게 해주시고! 순간순간 제가 힘들지 않게 보내주신 응원과 삶의 지혜를 담은 멘트들은 지금 이 순간까지도 잊혀지지 않아요!
비록 너무너무 맘에 드는 드레스가 다른 업체에 있는 바람에 계약을 하지 못했지만, 너무너무 감사드리는 마음을 담아 이렇게 글을 씁니다.
디유드 라포엠 실장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