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온뜰에피움
웨딩드레스: 디허
메이크업/헤어: 슈어바이정민
제가 결혼준비를 할 때 같이 준비를 하던 울 신부님
이미 3월에 시집가셨지만 아직도 기억에 남고
보고싶은 신부님이세요
같이 준비를 해서 그런가 공감대형성도 많이 되었고,
항상 모든일정에 함께해주시던 신랑님도
얼마나 유쾌하시던지, 재밌던 결혼진행이었어요.
스튜디오는 신랑님께서 쿨하게 골라주신
“온뜰에피움”에서 진행하셨는데
두분 자세와 표정이 완벽하죠.
이 사진으로 액자맞춰드렸는데,
신혼집에 DP 예쁘게 하셨겠죠
웃음도 많고 친구처럼 장난도 많이 치던 모습이
선명한 울 신랑신부님
드레스는 심플하고 단아한 “디허웨딩”에서 진행했는데,
촬영/본식 다 예쁜드레스로 골라서 뿌듯뿌듯
드레스가봉때면 늘 수줍어하던 so신부님
항상 먼저 저를 배려해주시고 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헤헤.
꽁냥꽁냥 예쁘게 연애하던 모습 그대로,
알콩달콩한 신혼생활 보내시길 바랄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