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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쥬마리에 촬영가봉 후기


    안녕하세요.

    곧 날씨가 따뜻해질거같은 2월이에요 날씨가 빨리 풀렸으면 좋겠네요.
    발렌타인데이인 2월 14일에 st정우에서 촬영하시는 우리 신부님의 라비쥬마리에 촬영후기 올려드려요.

    이렇게 깔끔한 드레스에서부터 풍성한 라인의 드레스까지 골고루 입어보신 우리 신부님!!
    키가 크셔서 그런지 드레스느낌이 넘 잘 어울렸어요.

    포즈로 넘넘 잘해주셔서 사진촬영하는날 걱정하지않아도 될거같아요.

    한국에서 웨딩촬영하는게 소원중에 하나였다는 우리 신부님!!!
    진짜 넘 착하시구 한국말도 잘하시구 소통에서는 전혀 막힘없이 진행할수있었어요.

    이날 신부님의 어머님과 이모님께서 오셨는데 어머님과 이모님의 소통은
    신부님께서 해주셔서 넘 즐거운 촬영드레스 가봉현장이었습니다.

    가성비 좋은 웨딩드레스를 찾고있으시다면 라비쥬마리에에서 진행하시는걸 추천드려요.


    다음은 발렌타인데이에 촬영하시는 신부님 모습을 후기로 올려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