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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네오노에


    휘뚜루마뚜루 데일리로 막 들기 편한 루이비통 네오노에 후기 적어봅니다. 저의 첫 명품 가방 입문이라 그런지 더 애정이 많이 가네요.

    복조리 가방 나오기 시작하면서 루이비통 네오노에를 발견하고 너무 마음에 들어 바로 매장으로 달려갔는데 셀러분이 구하기 힘든 제품이며, 입고 확인 후 홀드도 2시간 정도만 가능하다는 말에 좌절. 저는 지방에서 회사를 다니다 보니 회사에서 2시간 만에 달려가는 건 거의 불가능했어요.

    그렇게 매일매일 루이비통 본사 입고 전화 문의하던 중 오전 입고가 되었고, 홀드 해주시겠다는 셀러분을 만나서 저 진짜 반차 쓰고 가려고 했는데 셀러분이 반차까지 쓰시냐고 홀드해 주시겠다 해서 회사에서 조금 일찍 퇴근하고 KTX 타고 루이비통 매장 방문해서 구입해 왔던 가방으로 기억에 정말 남는 가방이네요. (지금 생각하면 샤넬이 더 사기 힘들었네요) 이때 저에게 루이비통 네오노에 구매 기회를 주신 셀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루이비통 네오노에는 막 들어도 스크래치에도 강하고 핸들도 블랙이라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정말 막 들기 편한 가방이에요. 캐주얼에도 정장에도 다 잘 어울리고, 숄더 및 크로스까지 가능해서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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