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마이락미 라인들이 너무 예쁘더라고요. 취향에 따라서 사이즈도 고를 수 있고 무난한 디자인이라 질릴 것 같지도 않아 보여요.
이게 루이비통에서 제가 제일 처음으로 알아본 포쉐트 마이락미 미니 체인입니다. 키가 작아서 미니백 사이즈를 좋아해서 눈에 확 들어왔는데 실제로 핸드폰 하나 겨우 들어간다는 글을 보고 수납력이 아쉬운 제품이에요.
이건 루이비통 포쉐트 마이락미 체인. 이 사이즈가 딱 제가 원하는 사이즈입니다. 카드지갑, 핸드폰, 립, 차키 정도 들어간다고 해요. 근데 이제 어깨 부분에 가죽이 안 덧대어 있어서 아플 것 같아요. 그리고 루이비통 로고에 스크레치가 많이 난대요.
루이비통 마이락미 체인백. 제 기준 조금 큰 사이즈지만 웬만한 것들 다 들어가고 가죽도 덧대어 있어서 아주 좋습니다. 근데 제가 처음 알아볼 때만 해도 200만 원대 후반이었는데 지금은 300만 원이 훌쩍 넘더라고요.
명품은 왜 자꾸 가격이 오르는지 빨리 살수록 이득인 걸까요? 여러분은 어떤 게 제일 마음에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