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앞두고 저도 좀 브랜드 높은 걸로 가방 하나 사고 싶더라고요. 지금 아니면 또 안 살 것 같기도 하고. 선뜻 신랑이가 고르라고 해서 열심히 알아봤어요. 그중에서 루이비통 마이락미가 제 눈에 들어왔고, 친구한테도 여러 사진을 보내면서 뭐 살까 고민했는데요. 그때마다 겹치는 사진이 루이비통 마이락미 가방이더라고요. 친구가 그만 보내고 사라고 할 정도였어요.
역시 사람 취향은 한결같은 건가 싶더라고요. 그리고 얼마 전에 롯데 본점을 가서 구경을 하면서 루이비통 마이락미 가방을 직접 들어봤는데요. 다른 가방들도 다 보고 후보지 있던 거 다 착용해 봤는데 루이비통 마이락미 가방은 가볍기도 엄청 가볍고 저한테도 너무 잘 어울렸어요. 그리고 블랙이라서 무난하게 어디든 들고 다니기 좋아 보이더라고요. 저 구매하고 바로 다음 사람도 이 가방을 구매하더라고요. 그렇게 두 명이서 그날 남은 거 다 가져간 것 같네요.
우선 루이비통 마이락미 가방은 가볍고 가격도 300만 원대로 명품 가방들 리스트 중에서 가격도 제일 착했어요. 봄 결혼식 하객 시즌에 맞춰 바로 오픈하고 들고 다니는데 안에 내용도 많이 들어가고 사고 나서도 너무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