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에서 리쥬란 힐러를 추천받고 2cc 맞아봤는데 정말 아프더라고요. 왼쪽 볼 30번까지 세다가 너무 아파서 세는 것을 그만뒀어요. 얼굴에 100방 넘게 주사를 맞은 것 같은데 너무 아프네요.
드라마틱한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맞고 나면 피부가 광이 나고 트러블이 올라오는 것도 덜한 것 같아요. 효과는 나쁘지 않아서 맞고 싶긴 한데 정말 너무 아파요.
제가 하는 곳은 마취를 안 해주던데 다른 곳도 그런가요? 마취해도 똑같이 아프다고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