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 계획은 아직 확실히 없어요.
정말 아직 막연하게 애기 두 명은 낳고 싶다, 이 정도에요. 한 명은 외로울 거 같고, 두 명은 같이 커야 의지할 수 있을 거 같아서요.
그치만 아직 현실적으로 부모로서 준비가 될 때까지는 저희 둘이 알콩달콩 지내보려구요.
하지만 애기는 볼 때마다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워서, 저도 준비 잘해서 만나고 싶네요.
2세 계획은 아직 확실히 없어요.
정말 아직 막연하게 애기 두 명은 낳고 싶다, 이 정도에요. 한 명은 외로울 거 같고, 두 명은 같이 커야 의지할 수 있을 거 같아서요.
그치만 아직 현실적으로 부모로서 준비가 될 때까지는 저희 둘이 알콩달콩 지내보려구요.
하지만 애기는 볼 때마다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워서, 저도 준비 잘해서 만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