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보테가 베네타가 엄청 핫하죠. 보는 눈들이 다 비슷해서일까요? 저도 보테가 베네타가 자꾸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최근에 보테가 베네타의 공식 인스타 계정을 삭제했다는 기사를 보고 진짜 쿨내 난다고 생각했어요. 그런 SNS 마케팅 따위는 필요 없다는 듯한 그 자신감이 마음에 들더라고요.
사실 보테가 베네타에서 가장 유명한 가방들은 카세트백이랑 만두백이잖아요. 저도 개인적으로 만두백이 너무 귀여워서 알아보다가 제 맘에 쏙 드는 백이 생겼는데 바로 ‘아르코백’이라고 불리는 백이에요. 처음엔 친구가 보내준 패션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알게 되었는데 알고 보니 많은 연예인 분들이 이미 많이 들고 나오셔서 더라고요.
보테가 베네타 아르코백은 미니, 스몰, 미듐, 라지, 맥시 등 다양한 사이즈와 다양한 컬러로 출시되고 있어서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어요. 가방의 가로 사이즈에 따라 이름을 붙이기도 한답니다. (가로 사이즈가 33cm면, 아르코33백) 가장 기본템인 청바지에 흰 슬리브리스를 입었을 뿐인데, 아르코백이 열일하네요. 구매 의욕 뿜뿜하게 만드는 아르코백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