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식이 아직 좀 남기는 했지만 오늘 플래너님하고 얘기하면서 인아웃 시간 정했는데 저는 촉박하느니 여유 있는 게 나을 것 같아서 식장에 두 시간 전 도착으로 했는데 화장이나 이런 게 금방 무너지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괜찮겠죠?
전 불안한 건 더 못 참을 것 같아서요. 다들 어떻게 시간 정하셨나요?
본식이 아직 좀 남기는 했지만 오늘 플래너님하고 얘기하면서 인아웃 시간 정했는데 저는 촉박하느니 여유 있는 게 나을 것 같아서 식장에 두 시간 전 도착으로 했는데 화장이나 이런 게 금방 무너지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괜찮겠죠?
전 불안한 건 더 못 참을 것 같아서요. 다들 어떻게 시간 정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