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정말 애정하는 쇼핑몰 마리마켓입니다. 제가 멜빵을 정말 좋아하는데 30대가 되고 나니까 살까 말까 엄청 고민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고민하다 정말 너무 예쁜 핏에 반해서 엄마한테 묻고 나이 불문하고 입고 싶으면 입는 거지! 사라는 허락과 함께 바로 구매했습니다.
솔직히 너무 마음에 들어서 요즘 매주 입는 것 같아요. 전체샷으로 찍은 사진은 없지만 만족하며 입고 있는데요. 예전에는 항상 원피스, 치마, 이런 정장 라인을 좋아했는데 어느 순간 청바지 바지 등 편하면서 스타일 내는 게 더 좋아졌어요. 그리고 그게 더 소화하기 어렵고 멋지더라고요.
옆에 지퍼도 있어서 입고 벗는 데도 어렵지 않고 너무 편하게 잘 입고 있고요. 핏도 좋고, 스판 기도 있어서 딱이에요! 주말마다 친구 만날 때도 가볍게 입으면서 포인트 주기 좋습니다!
맘마미아 도나님처럼 오래오래 멜빵 이용할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