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본식 끝낸 신부입니다! 예비신부가 아닌 진짜 신부가 되었어요.
제가 추천해드릴 사회자님은 “명성” 사회자님이세요! 결혼 날짜를 잡고 예식장을 알아봄과 동시에 사회자를 알아봤었는데요~
경험없는 신랑 친구들보다는 깔끔한 전문 사회자님을 초청하고 싶었어요. 여기저기 수소문하여 명성 사회자님을 알게 됐는데요, 수많은 후기에 홀려 바로 연락을 드렸답니다. 7월 식인데 1월중에 연락을 드린 것 같아요.
일단 인상이 넘 좋으셨어요. 깔끔하고 훈훈한 느낌 유투브에 올려져 있는 축가영상을 보고 사회자님 목소리에 반하기도 했고요!
사회자님이 갖고 계신 자료가 많아서 저희가 따로 준비할 것이 없었다는 것도 너무 좋았고요, 한달 전부터 꾸준히 연락을 주시면서 다시 한 번 확인해주시는 모습에 마음.
한켠이 든든했습니다.
정신없는 본식날, 이른 시간 예식장에 도착하신 덕분에 마음이 너무 편했습니다.
예식장과 충돌이 있었던 부분이 있었는데, 그 때 사회자님이 직접 나서서 의견을 피력해주셨구요. 완전 든든.
저희는 오프닝 축가를 부탁드렸었는데, 정말 신의 한수였던 것 같아요! 어수선한 분위기를 노래 한 곡으로 바로 잡아 주시던 사실 전 긴장해서 못들었는데 친구들, 어르신들 반응이 매우 좋았어요~ 목소리 정말 좋으셨고, 식전에 상의했던 내용 그대로 진행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지인 결혼식에 가면. 가끔 너무 과한 사회를 진행하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민망할정도로.
명성 사회자님은 전!혀! 그런 분위기 아니셔서 넘 좋았어요. 따지자면 우아한 느낌이었어요.
조근조근 예식을 리드해주시는 모습을 보니. 경험많은 전문 사회자를 초빙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확 들더라고요!
사회자님 덕분에 깔끔하게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좋은 전문 사회자님 찾고 계신 예신님들~
명성 사회자님 완전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