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명품 주얼리 이곳저곳을 기웃거리다가 한 번도 들어보진 못한 명품 주얼리를 발견했네요. 제가 워낙 명품에 관심이 없다 보니 뭐가 있는지 뭐가 좋은지. 반클리프 아펠? 하. 여기도 가격이 장난아니다. 핑크골드, 다이아 있는 목걸이가 천이백이라니. 여긴 저렴한 게 이백돈인가 보다. 이거 목에 어떻게 차고 다닐 수 있는 거지? 목 무거워서 못 차고 다닐 것 같다. 나란 여자는.
박신혜 씨가 프랑스 하이주얼리&워치 메종 ‘반클리프 아펠’과 화보도 찍었다죠. 근데 왤케 이쁨. 진짜 돈만 있음 사고 싶을 정도로 너무 이쁘다. 근데 네잎클로버에서 영감을 받은 알함브라 주얼리 컬렉션은 진짜 가지고 싶다. 하고 다니면 뭔가 나한테 행운이 가득 올 것만 같은 느낌.
울 아가 출산하면 선물로 해 달라고 졸라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