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입니다. 퇴근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저는 결혼 전부터도 뇌리에 프로포즈 링 하면 딱 떠오르는 것이 있었어요. 바로 티파니의 다이아몬드 링. 하늘색 포장지와 진짜 클래식한 셰이프의 다이아몬드 링.
티파니에서 실버 주얼리도 있고 여러 주얼리 있지만 저는 웨딩 밴드보다도 더 강렬한 이미지가 있는 것 같아요. 저는 따로 다이아몬드 링을 하진 않았지만, 영화 같은 프로포즈 하면 함께 생각하게 되는 이미지인 것 같아요.
티파니에서 웨딩 밴드도 많이 하시죠? 그만큼 역사와 전통, 클래식함과 퀄리티가 다 충족되는 좋은 브랜드인 것 같아요. 다들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