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에 예식하시는 울신부님의 모니카블랑쉬 본식가봉을 어제 하고왔어요. 따끈따끈한 신상으로만 피팅했구요, 머메이드를 좋아하셔서 머메이드만 쭈루룩 입어보고 결정 잘하고 왔어요.
모니카블랑쉬의 첫번째 드레스에요. 우리가 드레스투어때 찝해놨던 드레스, 전체적으로 비즈장식으로 세련된 느낌이에요. 모니카블랑쉬의 두번째드레스에요. 드레스투어때 두번째로 찜해놨던 요아이, 섹시한스타일이에요 헤헤. 모니카블랑쉬의 세번째드레스에요. 첫번째와 두번째를 섞은 느낌을 보았어요. 단아한스타일이에요.
모니카블랑쉬의 네번째드레스에요. 이 드레스도 참 이뻤어요. 어깨라인이 특히나 울신부님 첫번째드레스로 고르고 왔어요. 예식날 예쁘실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