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따끈한 모니카블랑쉬 가봉후기입니다.
기본에 신부님께서 홀딩하신 본식드레스입니다.
투어때와 느낌이 차이가 있으셨어요.
투어는 늦겨울에 했는데.. 이날 넘넘 날씨가 좋아서 여름날씨였어요.
은사레이스로 조금 답답해보이시는거 같아서~ 컨셉을 바꾸어서 go go
신랑님이 원하신 실크드레스
착한 바디라인을 가지고 계셔서,., 도비가 빛을 발휘하네요.
신부님 이미지를 200%up시켜준 최종 초이스한 드레스입니다.
블랙라벨로 (+)비용이 있었지만…
신랑님께서 통큰선물해주셔서~ 기쁜 맘으로 초이스했어요.
| 비교 항목 | 은사 레이스 드레스 (초기 홀딩) | 실크 도비 드레스 (최종 선택) |
|---|---|---|
| 소재 | 은사 레이스 | 실크 도비 |
| 분위기 | 다소 답답한 느낌 | 바디라인 강조, 우아한 느낌 |
| 계절 적합성 | 늦겨울 투어 시 선택 | 여름 날씨에 적합 |
| 라벨 등급 | 일반 라벨 | 블랙라벨 (추가 비용 발생) |
| 신부 이미지 효과 | 기본적인 웨딩 이미지 | 신부 이미지 200% UP |
| 최종 선택 여부 | ❌ 변경 | ✅ 최종 선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