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ding Dress Review
비즈에 끌렸던 선택, 모니카블랑쉬
드레스투어를 하면서 모니카블랑쉬가 가장 비즈가 예쁘게 느껴졌고, 화려한 드레스를 좋아하는 취향과도 잘 맞았습니다. 상담을 도와주신 분의 분위기도 편안해서 기억에 남았어요.
화려한 드레스 중에는 입었을 때 잘 어울리지 않는 경우도 있었는데, 모니카블랑쉬 드레스는 전체적으로 몸에 잘 맞는다는 느낌이 들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입었을 때 바로 느낌이 오는 드레스가 있었어요.”
풍성 라인과 비즈 중심으로
드레스투어를 해보니 슬림 라인보다는 풍성한 라인이 더 예쁘게 느껴졌습니다. 예식장이 어두운 편이라 비즈가 화려한 드레스를 중심으로 보았고, 상체 노출이 있는 디자인이 예뻐 보여 그런 방향으로 선택했습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뿐 아니라 치마 부분의 디테일도 중요하게 봤어요. 겉으로는 잘 보이지 않더라도, 스스로 알고 있기 때문에 치마 디테일까지 마음에 드는 드레스를 고르고 싶었습니다.
Editor’s Note: 선택하면서 느낀 기준
-
첫눈에 임팩트
직원분들의 조언처럼, 한눈에 강하게 남는 드레스가 결국 후회가 적었습니다. -
신부 기준 우선
가장 마음에 드는 드레스를 골라야 신부 스스로도 만족도가 높아졌습니다. -
미리 캡처해서 전달
꼭 입어보고 싶은 드레스는 캡처해 미리 말씀드리고 입어보는 것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한눈에 ‘우와’ 했던 드레스를 고른 덕분에, 선택에 대한 미련은 남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