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월20일 결혼하는 예신입니다. 제가 워낙 사진찍는 취미가 없어서 몇번을 방문했지만 사진한장 찍은게 없어서 이렇게 글로만 후기를 남기게되어정말 아쉽네요. 사진촬영 하는법좀 공부해야겠어요.
그랜드오스티엄은 지하철역이 바로 근처에 있어서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찾아오기도 쉽고 주자창도 약 5천대 가량 주차할 수 있는넓은 주자창이 마음에 들었는데요, 지인 결혼식에 몇번 왔었던지라 뷔폐 음식은 이미 검증된 상태여서 시식은 물론 했지만 시식도 해보기전에 계약부터 했네요.
이번에 3층 블리스홀과 그레이스 홀이 통합이 되면서 보다 더욱 넓은 홀이 만들어졌는데요, 공간이 굉장히 넓어졌습니다. 사실 좀 부담스럽긴 하지만 그래도 상당히 깔끔하고 괜찮았습니다.
| 항목 | 내용 | 평가 |
|---|---|---|
| 교통편 | 지하철역 바로 근처, 문학경기장 내 위치 | ⭐⭐⭐⭐⭐ 매우 편리 |
| 주차 | 약 5,000대 수용 가능한 넓은 주차장 | ⭐⭐⭐⭐⭐ 매우 넓음 |
| 홀 규모 | 3층 블리스홀 + 그레이스홀 통합, 넓고 깔끔 | ⭐⭐⭐⭐ 넓고 쾌적 |
| 뷔페 음식 | 지인 결혼식 방문 시 이미 검증, 시식 전 계약 | ⭐⭐⭐⭐⭐ 검증 완료 |
| 접근성 인지도 | ‘문학경기장’ 하면 누구나 아는 랜드마크 | ⭐⭐⭐⭐⭐ 높은 인지도 |
항상 지인 결혼식 갈때마다 교통편이 불편하면 정말 짜증도 나고 힘들었는데 문학경기장 내에 있는 그랜드오스티엄은 교통편이 정말정말 편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다른건 몰라도 문학경기장 하면 다들 아! 하고 아시니깐요, 문학경기장 그랜드오스티엄!! 적극 추천합니다.